사실 집을 나서며# 만수산무장애나눔길 걷기 전에 배를 채우고 가려고 했는데 초행길에 네비를 찍고 움직였더니 산길 초입입니다.
간단히 요기할 수 있는 곳을 찾다가 뜻밖에 발견한 카페입니다. #카페만부413

카페만부413
카페 이름이 조금 궁금했는데 창밖의 이정표를 보니 바로 이해가 됩니다.^^;
만부로 4번 길..

만부로 4번 길
옆으로는 공영주차장도 있고 구도심이라 평일에는 길가에도 제법 주차 공간이 있습니다.


오픈 시간이 일찍이라 좋습니다.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는 아침에 이곳에 다시 들러 브런치를 먹고 무장애 나눔 길을 걷고 싶습니다.

자리에 앉으니 햇볕도 좋고 무엇보다 바라보는 창밖의 풍경이 참 좋습니다.
모처럼의 여유로운 시간입니다.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참 좋습니다.


아기자기한 실내

모델 장윤주 씨가 방문했었나 봅니다.^^;


참 만족스러운 점심이었습니다.
정성 가득한 음식

오므라이스 그리고 아메리카노

좋은 일이 생겼습니다.^^
행복하게 식사를 마치고 산행..

#만수산무장애나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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